월요일 저녁 6시 30분쯤에 예매를 해놨었는데, 밥먹고 버스타고 가면서 조금 늦는 바람에 그만 앞부분을 놓쳐버렸다ㅠㅠ..

앞부분을 놓쳐버려서 그런지, 조금 이해않되는 부분이 많았다.. <매트릭스: 리로디드>를 내가 영화관에서 처음 봤었던 그런 느낌이랄까..?aa

아서(Joseph Gordon-Levitt)라는 영화배우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이 사람이 나온 시트콤을 한개 찾고 싶었는데 imdb에서 필모그래피를 보니 너무 많아서 못찾겠다..-ㅁ-;; 그래도 배우이름은 이제 알게 되었다는게 다행이다.. That's 70's Show에서 한 에피소드에 Eric Forman이랑 키스해버리는 게이남 역을 했던 배우가 맞다...

영화 내에서 디카프리오 대신 아키텍트(설계자?)역을 해주는 그 미국여대생은 상당히 귀여웠다..ㅎㅎ imdb에서 찾아보니 Ellen Page라는 이름의 Canada출신의 1987년생 동갑내기 여자애였다.. 영화에 나오는 대학교도 상당히 Ivy풍이었는데, 나도 대학원은 저런 동부 Ivy느낌이 나는 곳에서 다녀보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다..ㅎㅎ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New Jersey-Rutgers나 Princeton같은 곳이 프리미엄급 학비를 가진 동부 Ivy풍의 대학들이다.. 그럴려면 학부생활을 알차게 열심히 해야겠지?ㅎ

그리고 추격씬에서는 현대 제네시스도 간접광고를 하듯 출연했다.. 포니 시절에서 발전하여 현재는 제네시스같은 고급승용차까지 만드는 한국의 현대(Hyundai)도 이제는 자랑스러워할만 하다..

시간과 비용이 허락한다면, 영화관에 가서 인셉션 한번 더 보고 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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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rix
Lost in Translation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3박 4일 도쿄 여행가고 싶다.. ^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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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요즘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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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중원에서 황정이 어머니를 일본공사관 와타나베의원에게 데려갔으나 끝내구하지 못하는걸 보면서, 그때 조선시절에 비해 우리나라 현재는 의료시설보급이 훨씬 뛰어나다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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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렸다. 핸드폰으로 찍은 내 mp3플레이어와 여러 물건들...

대도시에서 즐기는 삶(Big City Life)은 참으로 나에겐 즐겁다. :)

참고로, 2번째 사진은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니고 예전에 인터넷에서 내 하드로 저장해놓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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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에서 네이트온 메신저를 사용해야 할때 광고/연예뉴스 따위가 번잡한게 싫으면,
pidgin도 괜찮은 대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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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생활 백서 (보다 행복해지기 위한 남자들의 생활 기술)
"'에스콰이어'는 대한민국 남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지는 국내 최고 남성지로서 남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10년이란 세월이 많은 것을 변하게 하듯 이 땅의 남자들의 삶에도 다양한 변화가 나타났다."

이거 Ceci나 Maxim 잡지 읽는 것처럼 그런 재미를 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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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개정증보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1671

스티브 잡스 이야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192656

뉴욕의사의 백신 영어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071302

첫사랑 한정 1~4권(완결)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sm=sta_hty.book&where=nexearch&query=첫사랑+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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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보면, 자국어 프랑스어를 아끼고 자기네 정체성의 중요 일부로 생각한다.

나는 우리말, 우리글인 국어도 잘 아끼는 마음으로 쓰고, 얼마나 우리민족과 나라의 고유언어를 가지는 것이 소중한지를 다들 한번 정도 생각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국어에 딱맞는 효율적이고도 놀라울 정도로 체계적인 글자체계 한글이 있으므로 해서, 국어의 가치는 21세기 정보화 시대에서도 더욱 더 빛나고 있다.

여담으로 요즘은 다음체, 나눔체, 맑은 고딕체등의 세련되고 현대적인 한글폰트들이 많이 생겨서 나는 참 반가운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디서 들은말인데, 서체(typeface)의 발달은 그 해당문화의 발전수준을 말해준다고 한다...

참고. 한글과 한국어를 혼용하는 것은 나는 여기서 조심하고 싶다... 한글은 친근한 '우리말'이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우리 국어인 한국어라는 언어를 기록해주는 문자를 '한글'로 지칭하고 싶다.

여담. 나는 참고로 중/고등학생때 영어권생활을 했었고 그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우리말다운 우리말을 쓰는 스타일을 딱히 추구하지는 않는다. 영어식표현(예를 들면 수동태?)이더라도 내가 읽어보고 자연스럽다고 느껴지면, 시대의 흐름이고 '현대 한국어'적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쓴다. 나는 '현대 한국어'(Modern Korean)를 추구한다.
영어와 호환이 잘되는 한국어 구문이나 표현들만 추구하는 편이다. 내가 제2언어인 영어를 모국어인 국어와 함께 발달시켜온 과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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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 WinRAR

NFO DAMNViewer, 꿀뷰(Hone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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